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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가능성을 기적으로… 302g 초미숙아, 169일 간 집중치료 후 퇴원

1%의 가능성을 기적으로… 302g 초미숙아, 169일 간 집중치료 후 퇴원

 

 

지난 1월 말. 서울아산병원 신관 6층 분만장에서 국내에서 가장 작은 아이가 태어났다. 출생 당시 체중 302g, 키 21.5㎝로 이름은 이사랑. 이 아이가 생명의 기적을 만들어 낼 확률은 1%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신생아팀 의료진의 초 긴장 속 보살핌으로 5개월여 치료 끝에 3kg으로 성장해 퇴원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신생아팀에 따르면 사랑이는 엄마의 배 속에서 자란 지 6개월 만에 태어났다. 당시 체중은 302g으로, 국내에 보고된 초미숙아 생존 사례 중 가장 작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병원 치료를 받고 생존한 초미숙아 중 가장 작은 사례는 380g이었다. 외국에서도 400g 이하 체중의 미숙아가 생존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운영하는 초미숙아(400g 미만으로 태어나 생존한 미숙아) 등록 사이트에는 현재 201명의 미숙아들이 등록돼 있다. 사랑이는 26번째 작은 아기로 등재될 예정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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