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일찍 태어나 발달이 많이 늦어 작업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른 아기들처럼 아무 일 없이 잘 자라기만을 바랐었는데 치료를 받아야 된다는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긴긴 대기 끝에 조영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초반에 자연스러운 소근육 사용이 잘 없어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지냈지만 매주 선생님을 만나며 저희 부부의 걱정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아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파악하여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장단기 목표를 생각하며 치료를 진행해 주십니다.
조기 치료가 정말 중요하며 치료만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가정 연계지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매주 무얼 해야 할지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여 하지 못했던 것들도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매주 병원 방문이 쉽지 않지만 작업치료실에서 선생님을 기다리는 아이를 보면 힘듦이 잊힙니다.
아이가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뭉클합니다.
소아 작업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조영문 선생님처럼 좋은 의료진을 만나길 바랍니다.
칭찬받은 직원
조영문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재활의학팀(소아재활치료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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