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멈추지 않아도 됩니다.
유방암, 자궁내막암...
각자의 진단을 받고, 각자의 방식으로 무너졌던 세 사람이
어느 날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치료도, 육아도, 일도...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했던 젊은 암환자들이
MYHOPE CREW에서 처음으로 혼자가 아님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달리고, 걷고, 때로는 함께 웃으며
그렇게 조금씩, 다시 힘을 내고 있습니다.
? MYHOPE 크루란?
서울아산병원의 젊은 암환자들을 위한 운동 모임입니다.
함께 달리고, 함께 버티며, 치료에 임하는 용기를 나눕니다.
? 다음 MYHOPE크루 모집도 준비 중입니다.
? 본 영상의 출연자는 자발적 동의 하에 참여하였으며, 운동은 의학적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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